21세기는 복지의 시대이다. 기술의 발달은 기본적 의식주를 모두에게 충족시켜가지만, 이들 모두는 보다 나은 삶의 질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오히려 정신적 소외에 잠기거나 직업을 통한 자아실현으로부터 배제된다
따라서 이들이 행복을 찾고 더 나은 세상을 살아가도록 돕는 일이 21세기의 과제이며, 그 중심에 사회복지의 역할이 있다. 복지의 시대를 열어 가는 백석대학교 사회복지대학원은 개원 7년을 맞이하여 도약의 나래를 펴고 있다.
젊고 다양한 연구 경력의 교수진이 이끄는 열정어린 분위기와 이미 각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원우회 조직의 연대는 새로운 복지의 터전을 키워가고 있다.
본교 기독교전문대학원에 개설되는 기독교복지학박사과정과의 연계교육은 21세기 복지 한국의 각 기관과 시설에서 핵심적 중추로 활약할 인재들을 위하여 진지하고 활력 넘치는 연구와 토론의 장을 제공하게 될 것이다.
